경주 돌아보기
아너칼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낙동전사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늘승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낙동전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35.2배가 쌍승 7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남해머까지 더하면 삼복승 2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