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광의퍼스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빛나는길은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영광의퍼스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운주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70.7배가 쌍승 33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성돌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44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