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애니데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브리도프린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2.7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브리도프린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브리도프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3배가 쌍승 1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타클래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