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순천여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럭키히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럭키히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2.5배가 쌍승 2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더레전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