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산호섬이 중문신화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강한파워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산호섬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빛의기사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중문신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34.4배가 쌍승 8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주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16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