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캡틴코만도가 영광의탱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5 · 최근이 앞).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글로벌위크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더마운틴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영광의탱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25.3배가 쌍승 5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에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