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세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케이엔스케치를 앞섰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7-9 · 최근이 앞). 단승 16.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케이엔스케치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케이엔스케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8.4배가 쌍승 2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매직아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1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