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점순이고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히어로파이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6.7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화이트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히어로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0.8배가 쌍승 1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화이트참까지 더하면 삼복승 6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