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몬트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마이드림데이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빅오너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마이드림데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마이드림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4.0배가 쌍승 2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벌마의엔젤까지 더하면 삼복승 3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