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라태양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미소공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신천지왕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차차웅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미소공원이 들어오면서 복승 56.3배가 쌍승 13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차차웅까지 더하면 삼복승 29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