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보라매가 세종태양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초고수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남재벌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세종태양이 들어오면서 복승 15.5배가 쌍승 3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남재벌까지 더하면 삼복승 6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