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코브라가 제주정상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2.6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비룡질주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산호섬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제주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66.4배가 쌍승 21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의전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28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