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도르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아이엠고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호세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미스도르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이엠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19.4배가 쌍승 3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옥천윈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2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