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런투퀸이 후이즈넥스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동남강타자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워터드래곤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맨스블루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후이즈넥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0.7배가 쌍승 1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워터드래곤까지 더하면 삼복승 1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