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풍에이스가 반 발짝 차이로 지구용사를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서풍에이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지구용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2.0배가 쌍승 2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벽비거까지 더하면 삼복승 1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