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힐링헤이븐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삭스킹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최고게임이 들어오면서 복승 23.3배가 쌍승 6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자이언트엠까지 더하면 삼복승 4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