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악진주와 캡틴피케이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금악진주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0.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캡틴피케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로우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캡틴피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1.0배가 쌍승 7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올대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4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