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큐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트러블메이커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6 · 최근이 앞).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대지의여전사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퀸앤드서브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임킹이지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트러블메이커가 들어오면서 복승 13.0배가 쌍승 2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퀸앤드서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4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