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국대미라클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로드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해운대선샤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팀서프라이즈가 들어오면서 복승 11.5배가 쌍승 1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운대선샤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1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