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산영웅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킹다이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킹다이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킹다이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72.0배가 쌍승 15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승콩코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