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돈보따리가 금쪽이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8 · 최근이 앞).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무장고는 6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금쪽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1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수강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2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