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백용장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일사만리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7 · 최근이 앞).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대천여왕은 10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일사만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77.2배가 쌍승 14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존보배까지 더하면 삼복승 44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