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히어로퀸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매직프린스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골든스나이퍼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뉴질랜드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61.6배가 쌍승 42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덴의동쪽까지 더하면 삼복승 72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