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부특송이 명성축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9 · 최근이 앞).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위즈러버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서부특송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물삭스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명성축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14.2배가 쌍승 3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룡까지 더하면 삼복승 3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