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궁스톰이 영원하라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천궁스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원하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영원하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4.6배가 쌍승 2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엘도라도흥부까지 더하면 삼복승 1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