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광풍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8-11 · 최근이 앞).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어서말을해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스터퀄리티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장산포이즌이 들어오면서 복승 71.7배가 쌍승 13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키월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59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