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페가콘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용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더베스트에버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큐티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용건이 들어오면서 복승 43.1배가 쌍승 9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밀크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33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