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드투파이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모닝듀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로드투파이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해여걸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모닝듀가 들어오면서 복승 10.5배가 쌍승 1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갤럽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1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