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행운대통이 쫓길 일 없이 용담챔프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9 · 최근이 앞). 단승 1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최강지존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용담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4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록천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1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