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람살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매직프린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3.3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0.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당찬대보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매직프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5.8배가 쌍승 50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레전드탑까지 더하면 삼복승 32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