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부특송이 쫓길 일 없이 행복한승자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5 · 최근이 앞).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사하라몬드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행복한승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행복한승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66.4배가 쌍승 11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스트대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11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