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여수토네이도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크리솔시에라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9 · 최근이 앞).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로드투톱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레이트보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크리솔시에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배가 쌍승 3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드투톱까지 더하면 삼복승 11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