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랙강자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별왕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별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30.9배가 쌍승 4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두영웅까지 더하면 삼복승 4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