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의빛이 등고자비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도초과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으뜸천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등고자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12.0배가 쌍승 3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으뜸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3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