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마의엔젤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벌마의엔젤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새내헌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6.7배가 쌍승 1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식스히어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5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