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웨스턴건이 예스마담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웨스턴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로시드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예스마담이 들어오면서 복승 7.4배가 쌍승 1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클립스블랙까지 더하면 삼복승 2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