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레이찰리가 삭스킹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8-10 · 최근이 앞).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엘도라도강남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삭스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삭스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12.6배가 쌍승 2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둥라이언까지 더하면 삼복승 3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