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낙동명작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플래시런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플래시런이 들어오면서 복승 31.4배가 쌍승 4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이투더문까지 더하면 삼복승 2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