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치트리가 쫓길 일 없이 월드엔젤캣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홀리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부홀리데이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월드엔젤캣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월드엔젤캣이 들어오면서 복승 158.6배가 쌍승 33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홀리런까지 더하면 삼복승 17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