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포레스트가 빅스고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산의별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빅스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11.1배가 쌍승 1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리월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1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