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캡틴피케이가 블러싱로즈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서울불청객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용비태양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블러싱로즈가 들어오면서 복승 53.1배가 쌍승 10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실버레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8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