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호초가 깻잎 한 장 차이로 색달미소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5.3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하비상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해비천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색달미소가 들어오면서 복승 124.3배가 쌍승 23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로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21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