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황후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낭만세상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공간비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래왕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낭만세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25.1배가 쌍승 3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공간비행까지 더하면 삼복승 9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