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캡틴타임이 반 발짝 차이로 학산마초를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브라이트위너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킹고태양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학산마초가 들어오면서 복승 11.5배가 쌍승 3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킹고태양까지 더하면 삼복승 2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