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마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맹용을 앞섰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맹용이 들어오면서 복승 7.2배가 쌍승 1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영스카이워커까지 더하면 삼복승 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