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장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한강캡틴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천장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은성노을이 들어오면서 복승 41.3배가 쌍승 7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랜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46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