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은파사랑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지구라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점순이고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은파사랑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지구라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4.7배가 쌍승 2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완구까지 더하면 삼복승 6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