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섬브레인이 맥스탱고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11 · 최근이 앞). 단승 11.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칸누트는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브리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맥스탱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26.3배가 쌍승 5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히어로질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11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