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르페우스가 나이스빅가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운주위너는 12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코이누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나이스빅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5.4배가 쌍승 5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코이누르까지 더하면 삼복승 7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