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라미소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서부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동부파이터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엘리트강자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서부두가 들어오면서 복승 79.4배가 쌍승 23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탐라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377.7배입니다.